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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장하드케이스(SSD 인클로저) 고르기 — 채널 5곳 대조

    외장하드케이스(SSD 인클로저) 고르기 — 채널 5곳 대조

    NVMe SSD 하나 사서 케이스에 끼우면 끝날 일 같은데, 막상 검색을 시작하면 정반대 조언이 나란히 나옵니다. “고속 Gen4 드라이브를 쓸 거면 팬 달린 능동냉각을 사라”와 “팬 달린 쪽이 더 뜨거웠다, 통짜 알루미늄이 낫다”가 같은 화면에…

  • 씨게이트 외장하드는 고장이 잦은가 — 채널 세 곳 대조

    씨게이트 외장하드는 고장이 잦은가 — 채널 세 곳 대조

    “씨게이트는 잘 고장난다”는 말은 외장하드를 사려고 검색하면 거의 반드시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는 쪽도, 반박하는 쪽도 대개 근거를 같이 내놓지 않습니다. 백업용으로 한 대 사려는 사람 입장에서 이 말은 꽤 무겁습니다. 사진 몇…

  • 커브드 모니터, 16:9 곡률은 왜 손해인가 — 3채널 대조

    커브드 모니터, 16:9 곡률은 왜 손해인가 — 3채널 대조

    매장에서 곡면 모니터 앞에 서면 화면이 눈을 감싸는 느낌은 분명히 있습니다. 문제는 그 느낌이 값을 하는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리뷰를 찾아봐도 “몰입감이 완전히 다르다”와 “며칠 쓰니 어지러워서 팔았다”가 같은 무게로 나옵니다. 게다가 곡면은 평면보다…

  • 삼성 SSD 정말 1등인가 — 유튜브 4곳 결론 대조

    삼성 SSD 정말 1등인가 — 유튜브 4곳 결론 대조

    SSD를 고를 때 삼성은 거의 기본값처럼 놓입니다. 그런데 “삼성이 1등”이라는 말이 정확히 무엇에서 1등이라는 뜻인지는 말하는 쪽마다 다릅니다. 어떤 영상은 인터페이스 규격 수치를 근거로 들고, 어떤 영상은 히트싱크를 떼어낸 상태로 부하를 걸어본 결과를 근거로 들며,…

  • 외장SSD와 외장하드 차이 — 채널 3곳 결론 대조

    외장SSD와 외장하드 차이 — 채널 3곳 결론 대조

    외장 저장장치를 사려고 검색하면 설명은 대개 한 줄에서 끝납니다. “SSD가 빠르고 비싸다.” 그런데 정작 궁금한 건 그다음입니다. 같은 값이면 용량 큰 하드가 낫지 않나, 빠르다는 게 내 작업에서 뭐가 달라지는 건가, 비싼 걸 샀는데 왜…

  • 듀얼 모니터 구성 총정리 — 유튜브 8개 채널 결론 대조

    듀얼 모니터 구성 총정리 — 유튜브 8개 채널 결론 대조

    듀얼 모니터를 검색하면 결국 같은 질문에 부딪힙니다. 27인치 두 대냐, 울트라와이드 한 대냐. 그런데 영상을 몇 개만 이어 봐도 결론이 정반대로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같은 돈이면 듀얼이 화면 면적에서 압도적이라 말하고, 어떤 사람은 듀얼을 1년…

  • 조립 컴퓨터 CPU GPU 조합, 병목의 기준은 해상도였다

    조립 컴퓨터 CPU GPU 조합, 병목의 기준은 해상도였다

    조립 컴퓨터 견적을 짜다 보면 늘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CPU를 올릴까, GPU를 올릴까. 검색해 보면 “병목”이라는 말이 쏟아지는데, 어떤 영상은 저가 CPU에 비싼 GPU를 물려도 아무 문제 없다고 하고 어떤 영상은 그게 성능과 돈을 동시에…

  • 그래픽카드 고르는 기준, 채널 4곳 결론 대조

    그래픽카드 고르는 기준, 채널 4곳 결론 대조

    그래픽카드를 고르려고 리뷰를 찾아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같은 시기에, 거의 같은 질문에 답한 영상들인데 “이걸 사라”는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한 곳은 RX 9070을 가성비 1위로 꼽고 다른 곳은 9070 XT를 자기 돈으로 살 카드라고 말합니다.…

  • 조립PC vs 완본체, 어느 쪽이 이득인가

    조립PC vs 완본체, 어느 쪽이 이득인가

    “직접 조립하면 무조건 싸다”는 말은 오래 정설처럼 쓰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완본체를 뜯어보고 부품값을 하나씩 맞춰본 채널들의 결론은 그렇게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 어떤 채널은 같은 부품을 따로 사서 조립하는 쪽이 오히려 더 비쌌다고 말하고, 어떤 채널은…

  • SSD 고르는 기준 — 채널 4곳 결론 대조

    SSD 고르는 기준 — 채널 4곳 결론 대조

    SSD를 사려고 검색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박스에 큼직하게 박힌 순차 읽기 속도입니다. 7,000, 10,000, 14,000. 숫자가 두 배로 뛰니 제품도 두 배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속도를 보게 되는 순간이 언제인지, 그…